Tacit Group_Heyri Pan Festival_2008.09

Tacit Group_Ssamzie Space 10th Anniversary Live Performance_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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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angJu Biennale_20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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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Cheon Art Festival Live Performance_2008.07

Hi Seoul Festival_2008. 07

Sound Art 201 Exhibition_20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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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Art 201: 사운드 설치
쌈지스페이스:: 2008.6.18-8.3::

신보슬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언더그라운드 밴드가 즐비한, 클럽의 VJ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홍대거리에 있는 쌈지스페이스에서 열었다. 이번 사운드 아트 전시는 2007년에 있었던 <사운드 아트 101: 재미에서 난해, 무시무시까지>展에 이은 번째 전시로 올해는사운드 설치라는 부재를 들고 관객에게 나섰다. 기획자의 사람으로서, 국내 미디어아트 분야의 커뮤니티가 얼마나 다양하지 않은지를 알고 있기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사운드라는 쉽지 않은 주제를 가지고 다시 전시를 만들어 노력이 반가웠다.
최근 미디어아트 현장에 사운드 아트에 대한 논의와 전시, 워크숍 등이 심심치 않게 들려오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관객들에게 사운드 아트는 쉽지 않은 상대인 것만은 사실인 같다. 심지어 현장에 있는 기획자들 역시 사운드 아트에 대해서는 난색을 표하는데, 이는 아마도 전시 기획자들은 시각적 다시 말해보는 업은 반면에 사운드는듣는 그러니까 청각에만 관계된 것이라는 선입견 때문인 듯도 하다. 게다가 사운드 아트를 전자음악과 동일시하면서 사운드 아트는 불편한 소리들이 청각을 괴롭히는 정도로 이해하는 경우도 있어 사운드 아트에 대한 올바른 가이드라인이 제시될 필요가 절실해진다.
간단하게 사운드 아트를 정의한다면, 소리(사운드) 관한 예술이다. 사운드와 관련되어 있는 것이지만 그렇다고 사운드만을 고집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사운드와 관객과의 연관성, 사운드와 이미지와의 관계 포괄적인 입장에서 사운드를 다룬다. 굳이 미술사적으로 원류를 짚어가자면 루솔로(Luigi Russolo) 만든 일종의 소음악기인 비롯하여 다다, 상황주의 인터네셔널, 플럭서스 해프닝 등에서 행했던 다양한 실험들이 있고, 다른 한편 개념미술이나 아방가르드의 사운드 같은 것들도 있다. 이처럼 사운드 아트의 다양성은 종종 실험적인 사운드아트와 시각예술과의 관계에 대해서 무엇이 사운드 아트이고, 무엇이 시각예술에 포함되는 것이냐 하는 것에 대한 많은 논쟁들을 야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어느 것으로 분류되느냐 보다는 어떤 다양성들이 펼쳐지고,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것인지를 살펴보는 일이라 있다. 앞서도 언급했듯이 사운드 아트는 사운드 자체도 중요하게 다루지만, 사운드와 관객사이의 관계 역시 중요한 주제로 삼는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사운드아트 작업들은 멀티미디어적이거나 학제적(interdisciplinary)하거나 하이브리드적인 특성을 갖고 있다.
사운드 설치>展에서도 사운드 아트의 다양성을 보여주었다. 예를 들어 1 전시장에 전시되었던 Juan Pampin, 강은수, Joel S Kollin 공동작업인 관객이 특정 위치에 서면, 시애틀을 구성하는 6가지 대표적인 사운드가 관객이 서울이 아닌 전혀 다른 공간에 있는 느낌을 갖게 한다. 완벽하게 어두운 상태에서 추상적이고 깊이를 없이 안으로 퍼져 들어가는 개의 조명에 근거 오직 사운드만을 통해서 새로운 공간을 경험한다는 것은 분명 흥미로운 일이다. 2층에 전시되었던 이대일의 <흑석동> 새로운 사운드 경험을 만들어낸다. 흑석동의 야경. 정확히 말하면 흑석동의 스카이라인과 전등불빛이 자동 작곡 프로그램을 통과해 가면서 마치 오르골 처럼 음악을 연주하는데, 빛이 만들어낸 곡은 너무나 서정적이어서 다시 놀라움을 자아낸다. 외에도 관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며 연주하는 가재발(인진원) 인터렉티브사운드 설치 <집착>, 철거촌에서 수집한 물건들로 만들어내는 사운드와 현장의 소음, 그리고 철거촌에서 찾아낸 다양한 사운드로 만들어내는 이야기 부추라마의 <내친구네 철거촌>, 마그네틱 테잎을 캔버스에 붙이고 준비된 헤드로 테임을 긁어가면서 연주하는 동물원4 송대관3 조지 윈스턴 Night Divides the Day> 많지 않은 작품들이었지만, 각기 다른 고유한 인터페이스를 통해서 관객으로 하여금 다양한 사운드 경험을 있도록 고민한 흔적이 보였다.
전자음이나 소음만으로 점철된 피곤한(?) 사운드 전시가 아니라, 다양한 인터페이스와 설치물들이 어우러짐으로써 관객들에게 한결 가깝게 다가간 이번 전시는 1983 뉴욕 조각센터(Sculpture Center)에서 <사운드/아트>展을 기획했던 윌리험 헬러맨(Willam Hellerman) 말을 떠오르게 했다. “듣는 것은 보는 것의 다른 형식이다(hearing is nother form of seeing)”
[출처] [월간 8월호_리뷰] 사운드아트 201@쌈지|작성자 boseulshin

Osaka University of Arts Annual Concert_2007. 12

Seoul City Gallery Project_2007.09

멋진 신세계 꽃이 피다_정동길 공중전화 설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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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gu International New Media Art Festival_2007.09

Mosaic City @Daejun City Museum_2007.07

SoundArt 101_2007.04

가재발이 홍대 쌈지스페이스에서 오는 4 24일부터 617일까지'사운드아트 101'전시에 참여합니다.
쌈지스페이스에서는 오는 4 24()부터 6 17()까지 "사운드 아트101: 재미에서 난해, 무시무시까지"전을 개최합니다. 사운드 아트 전시가 여기저기서 열리고 있지만 수가 충분하지 않고 공연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접근이 용이하지 않았으며 아직도 사운드 아트란 어려운 재미없는 분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사운드 아트101: 재미에서 난해 무시무시까지"전은 일반 관객을 대상으로사운드 아트 감상의 즐거움 알리고자 사운드아트의 기초적인 지식을 제공하고 이해에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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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i

가재발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운영하는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음악의 언어, 끝없는 방황"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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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언어, 끝없는 방황 작곡가 이진원의 작품을 중심으로다양한 음악 장르는 작곡가들이 구사하는 다양한 음악 언어의 결과물들이다. 작곡가는 끊임없이 자신만의 음악 언어를 발전시켜가지만, 때로는 다른 음악 언어 사이에서 방황을 하기 마련이다."가재발"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인 작곡가 이진원은 유럽과 일본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영국 테크노 차트의 1위를 차지할 만큼 자신의 음악 언어를 굳힌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어느날 갑자기 뛰어든 분야는 서양의 고전음악의 전통을 두고 있는 현대 전자음악분야. 그는 그의 음악 언어에 만족하지 않고 전혀 다른 음악 언어를 구사하려 할까? 음악 언어 사이에서의 끝없는 방황을 작곡가 이진원의 목소리와 음악으로 들어본다.
참여를 위한 신청 절차는 없으며, 입장료는 3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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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Remix_200606

日유명가수 리믹스 작업으로 '호평'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원겸 기자] '테크노의 본고장' 유럽에서 인정받은 '테크노 제왕' 가재발(본명 이진원) 일본에서도 진가를 인정받았다.
테크노 뮤지션 가재발은 보아와 아무로 나미에, 코다 구미 등이 소속한 일본 최대음반사 에이벡스 소속 가수 쯔치야 안나의 음악을 리믹스해서 호평을 받고 있다. 안나의리믹스 앨범에는 몬도 그로소, 캡틴 펑크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참여했으며, 가재발은 이번 앨범 작업으로 인해 일렉트로니카 음악계 거장의 반열에 올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재발은 박지윤, god 다수의 대중가요 음반의 리믹서, 편곡자로 참여하였으며,2004 영국에서 ' '라는 이름으로 발매한 싱글앨범이 유럽 3 테크노 음반사이트인 영국의 튠인(tuneinn.com)에서 2 연속 1위를 차지한 한국 테크노 음악의 선두 주자.
이번 작업은 일본 뉴메탈의 대명사 매드캡슐마켓츠의 드럼주자 모토가츠 미야가미와공동으로 진행됐다. 쯔치야 안나 또한 연기와 음악 여러 분야에서 높은 평가와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스타이다.
음반 관계자들은 쯔치야 안나의 원곡이 다소 테크노 음악으로 리믹스하기에는 어려울것이라고 판단했지만, 예상을 뒤엎고 가재발은 테크노와 드럼앤베이스 2개의 버전으로 만들어냈다. 모두 세계적인 퀄러티를 자랑해 섣불리 결정하지 못하던 결국 노래를 부르는 장본인인 안나가 테크노 버전을 선택했다는 후문이다.
<저권자 머니투데이 스타뉴스>